대출 갈아타기 계산기
남은 대출 원금과 기간, 지금 금리와 갈아탈 금리를 넣으면 매달 줄어드는 상환액, 남은 기간 아끼는 이자, 수수료를 빼고 실제로 남는 돈과 몇 달 만에 본전을 찾는지가 바로 나옵니다.
갈아타면 남는 돈 (순절약액)-
월 상환액 변화-
손익분기-
| 지금 | 갈아타면 |
|---|
원리금균등·고정금리 가정. 비용 = 남은 원금 × 수수료율 + 기타 비용. 참고용 추정치이며 금융상품 권유가 아닙니다.
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사용법
- 남은 대출 원금과 남은 기간(개월)을 넣으세요. 금융회사 앱의 ‘대출 잔액’과 ‘만기일’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지금 금리와 갈아탈 금리를 넣으세요. 중도상환수수료율은 약정서에서 확인하고, 3년이 지났다면 0을 넣으세요.
- 순절약액이 0보다 크면 계산상 이득이고, 손익분기 개월이 지나야 비용을 회수합니다.
대환대출 전에 확인할 것
- 남은 기간이 짧으면 효과가 작습니다.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기 때문에, 만기가 가까울수록 같은 금리 차이라도 아끼는 돈이 줄어듭니다.
- 비용은 수수료만이 아닙니다. 인지세(대출 5천만 원 초과 시 고객 부담분), 보증료, 근저당 설정 관련 비용이 있는지 상품 설명서를 보세요.
- 한도가 줄 수 있습니다. 새 대출은 지금의 DSR·LTV 규제로 다시 심사합니다.
- 금리인하요구권을 먼저 써 보세요. 같은 금융회사에서 금리만 낮추면 갈아타는 비용이 없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대출 갈아타기(대환대출)는 언제 이득인가요?
남은 기간 아끼는 이자가 중도상환수수료·인지세 같은 비용보다 클 때 이득입니다. 금리 차이가 크고 남은 기간이 길수록 효과가 큽니다. 이 계산기의 ‘순절약액’이 0보다 크면 계산상 이득입니다.
금리 1%p 낮추면 얼마나 아끼나요?
남은 원금 1억 원·25년(300개월) 원리금균등이면 연 5%에서 4%로 낮출 때 월 상환액이 약 5만 7천 원 줄고, 남은 기간 이자는 약 1,700만 원 줄어듭니다.
손익분기 개월은 무엇인가요?
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(중도상환수수료+기타 비용)을 매달 줄어드는 상환액으로 나눈 값입니다. 그 개월 수가 지나야 갈아탄 효과가 비용보다 커집니다.
중도상환수수료율은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?
약정서의 ‘중도상환수수료’ 항목을 보세요. 보통 대출 후 3년 안에만 붙고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어듭니다. 3년이 지났다면 0을 넣으세요. 정확한 금액은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구할 수 있습니다.
이 결과대로 갈아타면 되나요?
이 계산은 고정금리·원리금균등 가정의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실제 대환은 신용점수, DSR·LTV 한도, 상품 조건에 따라 달라지니 금융회사에서 조건을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