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자계산기 (예금·적금)
예금이나 적금의 금액·연 금리·기간을 넣으면 세전 이자, 이자소득세(15.4%), 세후 이자와 만기 수령액이 바로 나옵니다. 단리와 월복리를 바꿔 가며 상품을 비교해 보세요.
기준: 이자소득 원천징수 14%(소득세법 제129조 제1항 제1호 라목) + 지방소득세 10%(지방세법 제103조의13) = 15.4%, 10원 미만 절사. 출처: 국가법령정보센터, 2026년 10월 6일 확인. 월 단위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
이자계산기 사용법
- 예금(목돈 한 번에)인지 적금(매달 넣기)인지 고르세요.
- 금액, 연 금리, 기간(개월)을 넣고 단리·월복리를 고르세요. 상품 설명서에 ‘월복리’라고 없으면 대부분 단리입니다.
- 세후 이자와 만기에 받는 돈이 바로 나옵니다. 비과세 상품이면 과세를 ‘비과세’로 바꾸세요.
금리 비교할 때 알아 둘 것
- 적금 연 6%는 예금 연 3%와 비슷합니다. 적금은 평균 예치 기간이 절반이라 같은 금리라면 이자가 예금의 절반쯤입니다.
- 우대금리 조건을 확인하세요. 광고 금리는 급여 이체·카드 실적 같은 조건을 모두 채웠을 때의 최고 금리인 경우가 많습니다.
- 5,000만 원까지 예금자보호가 됩니다(금융회사별 원금과 이자 합계). 큰돈은 여러 곳에 나눠 두면 안전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예금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단리 예금 이자 = 원금 × 연 금리 × (개월 수 ÷ 12)입니다. 1,000만 원을 연 3%로 12개월 맡기면 세전 이자 30만 원, 이자소득세 15.4%(46,200원)를 빼면 세후 253,800원입니다.
적금 이자는 왜 생각보다 적나요?
적금은 매달 넣은 돈마다 맡긴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. 첫 달 돈은 12개월, 마지막 달 돈은 1개월만 이자가 붙어 평균적으로 원금의 절반 정도 기간만 이자를 받습니다. 월 100만 원·연 3%·12개월 적금의 세전 이자는 195,000원입니다.
이자소득세 15.4%는 어떻게 나오나요?
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 14%(소득세법 제129조)에 그 10%인 지방소득세 1.4%(지방세법 제103조의13)를 더한 값입니다. 비과세 종합저축 등 비과세 상품이면 ‘비과세’를 고르세요.
단리와 복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?
기간이 짧으면 차이가 작습니다. 1,000만 원·연 3%·1년이면 단리 30만 원, 월복리 약 30만 4,159원으로 4천 원 정도 차이입니다. 기간이 길수록 복리 효과가 커집니다.
은행 앱의 금액과 왜 다른가요?
은행은 실제 일수로 이자를 계산하고, 우대금리·중도해지 이율·세금 원 단위 처리가 상품마다 다릅니다. 이 계산기는 월 단위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