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출이자계산기 English

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

갚을 금액과 수수료율, 수수료가 붙는 기간을 넣으면 지금 갚을 때의 중도상환수수료와 몇 달 뒤에 갚으면 얼마로 줄어드는지 표로 보여 드립니다. 대부분의 은행이 쓰는 ‘남은 기간 비례’ 방식입니다.

예상 중도상환수수료-
갚는 시점남은 기간수수료

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사용법

  1. 갚을 금액과 대출 약정서의 수수료율·부과 기간(보통 36개월)을 넣으세요.
  2. 대출 받은 뒤 지금까지 지난 개월 수를 넣으면 지금 갚을 때의 수수료가 나옵니다.
  3. 아래 표에서 몇 달 더 기다리면 수수료가 얼마로 줄어드는지 비교하세요.

중도상환 전에 따져 볼 것

많이 쓰는 ‘남은 기간 비례’ 방식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실제 수수료는 금융회사·상품의 약정에 따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
많이 쓰는 방식은 ‘중도상환금액 × 수수료율 × (부과 기간 중 남은 기간 ÷ 부과 기간)’입니다. 3,000만 원을 수수료율 1.2%, 부과 기간 3년(36개월) 대출에서 12개월 뒤 갚으면 30,000,000 × 1.2% × 24/36 = 240,000원입니다.

언제부터 수수료가 없나요?

부과 기간이 끝나면 수수료가 없습니다. 보통 대출 후 3년이지만 상품마다 다르니 약정서의 ‘중도상환수수료’ 항목을 확인하세요.

일부만 갚아도 수수료가 붙나요?

네, 갚은 금액에 대해서만 붙습니다. 상품에 따라 매년 원금의 일정 비율(예: 10%)까지는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는 ‘면제 한도’가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.

수수료를 내고라도 갚는 게 이득일까요?

남은 기간 동안 아낄 이자가 수수료보다 크면 갚는 편이 이득입니다. 대출 금리가 높을수록, 남은 만기가 길수록 일찍 갚는 효과가 큽니다. 대출이자계산기로 남은 이자를 비교해 보세요.

이 계산과 은행 금액이 달라요.

은행은 개월이 아니라 일 단위로 남은 기간을 셉니다. 상품별 수수료율과 계산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이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